아파트 5층서 10살 남아 추락·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8.09 08:22

어제(8일) 저녁 8시 10분 쯤
서귀포시 동홍동 한 아파트 5층에서
10살 박 모군이 추락해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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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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