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중이던 4.5톤 화물트럭 화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09 11:52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광명교차로에서
삼나무 5톤을 싣고 주행하던 4.5톤 트럭에 불이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 한 대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1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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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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