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이 제작한
카메라포커스 '땜질식 파래 대책, 오직 수거뿐' 편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2분기 우수프로그램 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오늘(9일)
서울 서소문로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42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지원작 134편 가운데 9편을 우수작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김용민, 변미루 기자가 지난 5월 제작해 방송한
카메라포커스 '땜질식 파래 대책, 오직 수거뿐' 편은
깊이 있는 취재로 허술한 관리 실태를 고발하고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