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리 바다에 빠진 40대 여성 사망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10 08:14

어젯밤 10시 10분쯤
제주시 구좌읍 종달항 하얀 등대 10m 앞 바다에서
바다에 떠 있는 47살 여성 최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종달항 주위를 순찰하던 자율방범대원이
바다에 떠 있던 최 씨를 발견해 신고했지만
구조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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