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첫 정식 공판 앞두고 새 변호인 선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8.10 11:10

전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첫 정식 공판을 앞두고 새 변호인을 선임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고씨는 국선 변호인 대신해
판사 출신의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는 선임계를 제출했습니다.

법원은 지난 달 고씨의 변호를 맡은 사선 변호사 5명이
사임계를 제출하자 국선 변호인을 선임했습니다.

한편 전 남편 살해혐의로 기소된 고씨에 대한 청 정식 공판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