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강풍에 유리창 파손 피해 입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8.11 14:51

제주시 노형동에 건설중인 드림타워가 강풍으로
유리창 일부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9시 쯤 노형동 드림타워 건물 13층 유리창 일부가
강풍으로 파손됐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 조치가 마무리될 때까지
건물 주변 일대에 임시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시 아라동과 애월읍에서 간판과 현수막이
강한 바람에 떨어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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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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