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손님 17명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12 06:24

어젯밤 10시 쯤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고깃집에서 손님 17명이
집단으로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들 모두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병원에 옮겨지는 등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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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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