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우범지역 CCTV 확충…수요조사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13 11:38

제주특별자치도가
방범망이 허술한 지역에
CCTV를 확충합니다.

제주도는
농번기 절도 사건이 빈번한
농어촌과 강력범죄 발생지역,
그리고 생활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CCTV를 보강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해당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설치가 시급한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보강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올해에도 35억 원을 투입해
도내 100여 군데에 CCTV를 설치했고,
초등학교 스마트관제시스템 구축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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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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