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반대측 저지로 무산됐던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다시 열립니다
국토교통부는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오는 22일 오후 2시,
성산읍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용역진은
지난 5월 공개된 초안에서
제2공항 예정지 내에 동굴은 발견할 수 없었고
항공기 소음 영향 세대수 등을 고려할 때
원안이 가장 최적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하지만 지난 달 예정됐던
주민 설명회는 반대단체들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