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환경연대, "동부공원 임대주택 조성 철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14 14:06

제주참여환경연대가
동부공원 임대주택지구 조성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환경연대는
제주도가 지난 20년 동안 손을 놓고 있다가
일몰 시기가 다가오자 부랴부랴 대책을 내놓고 있다며
안일한 대응 때문에 공원은 사라지고
갈등만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내 미분양 주택이 1천 2백 채가 넘고
하수 용량이 포화된 시점에
임대주택 1천 8백 세대를 짓는 것은
환경권을 해치는 최악의 선택이라며
사업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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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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