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사건 변호사 종합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8.14 17:55

전남편 살인사건 피의자 고유정이
성폭행에 대항한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며
살인 혐의를 부인하고 나선 가운데
피해자 유족 측이 정면 박반했습니다.

피해자 유족 측 법률대리인인 강문혁 변호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고유정 측이 피해자를 흉기로 찌른 것을 인정하면서도
고의가 아니여서 살인죄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비상식적인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판준비기일에서와 달리
어떤 근거도 없이 살인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며
법적으로도 상식적으로 용납되기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고유정의 변호를 맡고 있는 A 변호사는
자신의 블로그에
고유정 사건 변호와 관련한 입장글을 게시하고
언론 보도와 다른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본인의 임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명예훼손 등 이를 방해하는
불법행위에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 경고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