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주년 광복절, 무더위 속 곳에 따라 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15 06:16

74주년 광복절인 오늘 제주는
무더위 속에 흐리고 곳에따라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남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깅온은 28도에서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제주 동부와 산간 지역에는
오후까지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남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앞바다에서는 물결이 1.5에서 3m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 많고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라
무더울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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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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