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중국 청소년들간의 상호방문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6일)부터 북경시 량향중학 고등학생 대표단 28명이
제주를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2일에는 상해시 학생대표단 30명이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이들은 제주에 머무는 동안 제주여상과 세화고 등을 방문해 공동 수업에 참여하고 4.3 평화공원 등 역사 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중국 학생들의 제주방문은
제주 학생들의 중국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