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민·이승아 의원 "日영사관, 부동산 매각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8.16 12:30
KCTV가 카메라포커스를 통해 보도한
일본국총영사관 소유 노형동 토지 방치 문제와 관련해
도의회 차원에서 부동산 매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강성민, 이승아 의원은 오늘(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이
부동산을 매입한 이후 아무런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있어
당초 의도와는 달리
다른 이득을 생각하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영사관 측은
부동산 매입 경위와 활용하지 않는 이유,
향후 활용 계획을 밝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도민의 공익적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주도가 부동산 매입 협의에 나서야 하고
다음 임시회에서
부동산 매각 촉구 결의안을 발의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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