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업농촌 6차산업화지원센터가
기존 제주연구원 산하 비정규조직에서 독립해
사단법인으로 출범했습니다.
지원센터는 오늘(16일) 제주연구원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이사장에
강승진 제주농어업유산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지원센터는
제주밭담 등 고유한 브랜드를 통해
제주농업을 고부가 가치화하고,
농업인 소득증대,
고용창출 등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출범했습니다.
특히 1차산업을 기반으로
경영체 발굴과 기술 개발, 공동 마케팅 같은
6차산업 발전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