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오름 동굴진지 개방, 내년 하반기로 연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8.17 12:44

일제시대 당시 일본군이 구축한
제주 가마오름 동굴진지 개방이 미뤄집니다.

제주도는 국가등록 문화재 308호인
한경면 가마오름 동굴진지를
올 하반기에 개방할 계획이었지만
보수공사 기간이 길어지며
일년 뒤인 내년 말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한편 가마오름 동굴진지는
지난 2017년 문화재청이 실시한 안전진단에서
가장 낮은 등급의 F등급을 받고
지난해부터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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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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