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조합원, 크레인에 매단 차량에 타고 시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8.19 07:42

오늘 새벽 4시 30분 쯤 부터
제주시 연동 신광사거리에서
전국건설인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 A씨가
크레인에 매단 차량에 탄 채
건설노동자 장비 안전사고와 관련해
사용자의 책임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으로 구조대를 급파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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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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