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19일) 낮 12시 쯤
제주시 삼도 2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지인과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피해자 40살 오 모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손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그제(17일) 새벽 3시 쯤
제주시 삼양주유소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1톤 봉고 화물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되자
음주측정에 응하지 않은 혐의로 38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