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인 5톤 트럭 화재…엔진 과열 추정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8.21 06:21

어제 저녁 7시 쯤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교차로에서
운행중이던 5톤 트럭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46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하부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엔진 과열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