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사고 보상' 고공시위 사흘째 이어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21 08:31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전도되는 사고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40대 근로자의 고공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위 중인 크레인 운전자 조씨는
공중에 매달린 차량 안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잇습니다.

한편 조 씨는 지난달 8일
해안동 한라산국립공원 생태복원사업 임시 야적장에서 발생한
25톤 유압 크레인 전도 사고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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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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