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영업' 불법숙박업소 무더기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21 11:58

경찰의 단속에도 불구하고
배짱 영업을 해오던 불법숙박업소가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이 최근
형사처벌 전력이 있는 숙박업소와
미분양 주택 등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벌여
불법숙박업소 21건을 적발했습니다.

애월읍에 있는 A업체는
지난해 6월 불법숙박업으로 단속됐음에도
여전히 6개 독채 건물 가운데
한곳만 민박신고를 하고 나머지는 불법 영업하다 적발됐습니다.

또 제주시내에 있는 B 업체는
제주시내 4층 건물을 이용해 불법숙박업업을 하면서
1년여간 1억 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적발된 업소에 대해 행정부서, 세무서와 공조해
영업장 폐쇄는 물론
부당이득에 대한 세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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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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