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건설사업에 따른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내일(22일) 오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
내일 공청회는
지난 6월 발표된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이해관계자들의
공식적인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공청회는
제2공항 찬성과 반대 측 인사가 참석해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의견을 진술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제2공항 예정지에 동굴이 전혀 없고
숨골은 8곳만 있다고 밝힌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놓고 공방이 예상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