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리 주거용 컨테이너 화재…인명피해 없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8.23 06:22

어제(22일) 저녁 7시 2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65살 A씨가 거주하는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2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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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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