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천포항 뱃길 2021년 재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8.23 10:30

세월호 사고 이후 끊겼던
제주와 삼천포항을 잇는 뱃길이
오는 2021년 재개될 전망입니다.

사천시에 따르면
주식회사 현성MCT가 오는 2021년 1월 하순부터
1만 9천톤급 카페리를 운항할 계획입니다.

제주와 삼천포 노선에 투입될 카페리 여객선은
길이 160미터, 폭 25미터로
5톤 화물트럭 150대, 930명 승객을 정원으로 합니다.

삼천포항과 제주 간 뱃길은 지난 2012년부터 운항됐지만
세월호 사고 이후
2014년 12월 폐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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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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