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포근…태풍 1개 영향 줄 듯"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8.23 11:38

올 가을 제주는 대체로 포근한 가운데
태풍은 1개 정도가 영향을 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이 발표한 가을철 기후 전망 자료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가운데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강수량은
다음달의 경우 평년과 비슷한 반면
10월과 11월에는
다소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태풍은 평년 수준인 9개에서 12개가 발생해
우리나라에는 약 1개 정도가 영향을 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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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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