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외국인 범죄 취약장소 순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24 07:59

안전한 제주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외국인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이 실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자치경찰, 민간단체 등과 함께
어제(23일) 저녁
제주시청, 삼무공원 등
외국인 범죄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합동순찰을 벌였습니다.

이번 순찰에는
자치 경찰과 민간단체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 계도 활동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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