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농번기철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25 10:20

벌초와 농번기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최근 3년간 농기계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건수가
300건에 육박하고 있고
이 가운데 벌초와 농번기철인
9월에서 11월 사이에 집중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발생한 안전사고 유형을 보면
경운기가 91건으로 가장 많고
파쇄기 34건, 예초기 33건 등입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작업에 나설 경우 안전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119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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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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