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하우스 주변서 혈흔 묻은 이불 발견돼 경찰 출동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25 14:27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제주시 이도이동 정부종합청사 부근 클린하우스에서
혈흔이 묻은 이불이
며칠 째 버려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클린하우스 옆 의류수거함 부근에서
혈흔이 묻은
이불과 거즈 등을 수거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119가 그제 새벽 신고 지역에서
신장투석 환자의 집에 출동했고
당시 많은 피를 흘렸다는 소방관의 진술을 확보해
가족들의 확인을 거쳐
범죄 혐의는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