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흐리고 비…내일까지 최고 120mm 강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8.25 15:55

휴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지역에 따라 간간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도내 곳곳에서 벌초행렬이 이어졌고
제주를 찾은 4만 7천여 명의 관광객은
숲길과 바다 등을 찾아
막바지 제주의 여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일 밤까지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고
산지와
남동부 지역에 집중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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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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