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하던 중 다친 70대, 병원서 치료 중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26 06:15

어제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공동묘지에서
벌초를 하던 71살 남성 이 모씨가
예초기에 목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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