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까지 최대 300mm이상 폭우 (14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26 11:26

제주지방에 모레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현재 다소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비는
오후 늦게부터 다시 시작돼
모레까지 100에서 200mm,
많은 곳은 30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육상과 해상에는 곳곳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