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객에게 전기톱 휘둘러 다치게 한 60대 구속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27 08:09

서귀포경찰서는
집주인과 말다툼을 하던 벌초객에게
전기톱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세입자인 61살 김 모씨를 특수 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그제(25일) 오후 1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에서
자신의 집주인과
묘지관리와 주차문제로 말다툼을 하던
벌초객인 42살 지 모씨에게
전기톱을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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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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