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초등학교 교장 성희롱 의혹 '직위해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8.27 09:50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교장이
부하 직원에게 성희롱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직위해제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제주시 모 초등학교 교장 A씨가
같은 학교에 근무하던 B씨에게 개인적 만남을 제안하는 등
성희롱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해당 교장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 교육청은
해당 교장에 대해 감사를 벌여 징계 수위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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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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