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총영사관 관저 앞 행패 30대 남성 체포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8.27 10:01

어젯밤(26일) 10시 30분쯤
제주시 연동 일본국총영사관 관저 앞에서
술에 취한 32살 남성 H씨가
관저 대문을 향해
돌을 던지고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리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H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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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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