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그물 걸린 바다거북 2마리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8.27 16:57

오늘 오전 9시 쯤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해안가에서
멸종위기종인 붉은바다거북과 푸른바다거북 2마리가
폐그물에 뒤엉킨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발견 당시 두 마리의 거북이 모두 살아있었지만
등껍질과 뒷발에 상처가 있고 탈진한 상태여서
치료를 위해
전문 기관에 인계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