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추정 교통사고, 30대 숨져(9시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8.28 08:22

새벽 도로 한복판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제주시 노형동 제주우편집중국 사거리 동쪽 200m 도로 중앙선에서
33살 최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이
최 씨가 차량에 치인 것으로 보고
주변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사고 차량을 추적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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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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