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 2명 긴급 체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8.28 11:20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제주시 노형동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뺑소니 교통 사망사고 용의자 2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49살 A씨 등 2명은
오늘 새벽 4시 쯤
제주시 노형동 제주우편집중국 사거리 인근에서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던
33살 최 모 여인을 잇따라 치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 둘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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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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