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경찰청은
근무를 위해 총기를 수령하던 중
공포탄을 발사한
제주동부경찰서 소속 모 지구대에 근무하는
24살 A 순경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순경은
그제(26일) 저녁 7시 20분 쯤 근무에 나서기 위해
해당 지구대 무기고에서
권총을 수령하던 중 공포탄 1발을 발사했습니다.
이로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순경은
떨어진 물건을 줍기위해 허리를 숙였다
검지로 방아쇠를 눌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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