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생아수 매년 감소세…지난해 역대 최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28 18:31

제주지역 출생아수가 매년 감소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4천 8백 명으로
전년 대비 4.7% 감소했습니다.

이는 1981년 관련 통계를 시작 이후 역대 최저치입니다.

올해 역시 6월까지 출생아수가 2천 3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6% 줄면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출생아에서 사망자를 뺀 자연 증가인구는 9백 명으로
지난 2016년 1천 9백여 명에 비해 1천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