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간질 의심 환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29 12:00

어제 저녁 7시 50분쯤
중국 천진에서 일본 나가사키로 향하던
이탈리아 선적 10만여 톤급 크루즈선 C호에서
중국인 남성 17살 T씨가
간질로 추정되는 증상을 보여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제주시 제주항 북쪽 2km 해상에서
해경 구조정을 이용해 제주항으로 옮겨졌습니다.

중국인 승객 T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제주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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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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