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동서 바다에 빠진 60대 구조, 의식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30 06:26

어젯밤 11시 10분쯤
제주시 탑동 앞 바다에서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출동해 구조한 결과
63살 김 모여인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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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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