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증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8.30 10:59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크게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주지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777호로 전달보다 96호가 늘어났습니다.

서울, 울산,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7월말 기준 제주지역 전체 미분양 주택은
1천161호로
전달대비 57호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