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제주 대형소매점 판매 감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8.30 12:10

지난달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7.5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8% 떨어졌습니다.

상품군별로 보면
신발과 가방,
의복 등이 20% 이상 감소했고,
음식료품과
취미 용품 판매 등도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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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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