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최초의 차량 공유서비스가 운영 두 달 만에 중단됐습니다.
차량 공유서비스
타라 기사 100여 명을 관리하는 모 용역업체는
어제(29일) 기사들에게
모든 드라이버 운행을 중단하고 계약을 종료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용역업체는
타라 운영사가
운전기사 대금을 주지 않으면서
부득이하게 기사들과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운영사는
용역업체에 운전기사 대금 4억여 원을
정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