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주로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9월에 주로 발생하며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에 의해 감염됩니다.
특히 간 질환자와 알콜중독자, 당뇨병 환자 같은 고위험군의 경우
치사율이 높은 만큼
어패류를 익혀먹는 등의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최근 제주 해수에서 비브리오 균이 잇따라 검출되고 있으며
올해도 제주에서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