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퇴비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9.01 09:38

어제(31일) 저녁 6시 4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 퇴비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제조시설과 공장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 7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고온건조된 퇴비에서 자연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