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양계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9.01 09:49

어젯밤(31일) 10시 쯤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1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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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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