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날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01 14:56

9월 첫 휴일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3도,
서귀포시 26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낮아 선선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3일)까지 30에서 80mm,
산간은 120mm 이상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특히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강풍을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시설물이나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도 흐리고
종일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제주는
9월 7일까지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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