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벌초객 의식 잃고 쓰러져 숨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9.02 06:22

어제 오전 9시 40분 쯤
제주시 한라수목원 인근 가족공동묘지에서
벌초에 나선 일도2동 63살 홍 모 씨가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홍 씨는 벌초 작업을 마친 후
앉아서 휴식을 취하다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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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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