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 전승자 54명 배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9.02 10:51

제주해녀문화 전승자가 올해 54명 배출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한수풀 해녀학교 졸업식에서
입문반 39명, 직업반 15명 등 54명이
해녀 교육과정을 이수했습니다.

이 가운데 직업반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마을 어촌계에 가입해
직업해녀로서 활동을 이어가게 됩니다.

한수풀 해녀학교가 배출한 교육생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61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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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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